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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중개, 개인정보보호 강화"

○···국제결혼중개업체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가 강화돼 눈길. 여성가족부는 최근 국제결혼중개업자가 만남 주선 전에 이용자와 상대방에 제공하는 각종 신상정보 서류에 주민등록번호를 삭제토록 하는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혀. 정회진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지원과장은 “이번 결혼중개업 관련 시행령 개정이 결혼중개업 이용 시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는 것을 막고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함으로써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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