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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리떠도 국회서 제 역할만 하길"

○…‘쌀값 대폭락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농민대회’ 장소를 방문했던 국회의원들이 일찍 자리를 떠나 농민들 아쉬움. 대회장에는 황주홍 국민의당(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의원과 김종회 국민의당(전북 김제·부안) 의원, 윤소하 정의당(비례) 의원 등이 참석, 본대회가 시작된 후 30여분 후쯤 국회일정상 국회의원들이 대회장을 벗어난 것. 쌀값 하락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입장을 한마디라도 듣고 싶어했던 농민들은 다소 섭섭해하면서도 농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자리해준 데 대해서는 박수. 한 농민은 “일찍 가더라도 이곳에 온 게 어디냐”며 “오늘 본데로 국회에 전달해달라”고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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