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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K여사에게 드린 시
내용 : 1991년 내가 아내와 30년 개간한 평화농장의 대부분이 고속도로의 인터체인지로 수용되어서 많은 보상금을 받게 되었다. 그 돈으로 이 나라의 지도자들의 가슴속에 농심(農心)을 심어 주고자 고전과 현대문화와 미래학을교육하는 아카데미를 개강하였는데 대구에서도 이 교육을 시작하였다. 대구 아카데미를 정성스레 가꾸어가는 K여사에게 나는 다음과 같은 시를써 드렸다. 은혜, 천만가지 같은 은혜사람 은혜, 땅의 은혜, 하늘의 은혜은혜로 태어나서 은혜로 살아가는 나단 한번의 반짝하는 이 짧은 삶을 은혜 갚는 삶으로 즐거이 살리어떠한 역경속에서도 고마움을 잊지 않는 삶은 가장 행복한 삶이 될 것이다.<성천 류달영>발행일 : 98년 7월 2일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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