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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박람회 성료···첨단농업 보며 성공적 귀농 준비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2016 미래창조 귀농귀촌박람회’를 둘러보고 있다.

귀농·귀촌인의 성공적 정착을 유도하고, 스마트한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미래상 제시를 위한 ‘2016 미래창조 귀농귀촌 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래를 보는 귀농, 행복을 꿈꾸는 귀촌’을 주제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는 75개 지자체, 11개 기관·기업 등이 178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6차산업관 △ICT 융복합 스마트팜관 △일자리·창업관 △농업-기업 상생유통관 등 4가지 주제가 담긴 주제홍보관을 구성해 양평 수미마을과 청양 알프스 마을 등 6차산업 성공사례 소개는 물론, ICT와 융복합된 스마트팜 등 첨단 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귀농귀촌 성공사례 발표, 창농 강연, 귀농토크 등 다양한 무대행사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농촌 체험 등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졌다.

아울러 행사기간 내내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어린이 농촌체험관을 운영하고, 전국의 지역별 체험프로그램 소개와 체험 참가 신청을 연계한 스마트 팜 투어도 진행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6차산업화와 ICT 융복합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미래성장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우리 농업의 미래상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귀농귀촌이라는 창(窓)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귀농귀촌은 박람회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적절한 계획을 수립해 준비를 철저히 할 때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노 기자 leekn@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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