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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은 지금... 중국다양한 기능성 라면으로 공략을
▲중국=중국에 우리 라면수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맛과 기능성 상품으로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최근 중국라면시장 현황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라면을 소비하는 국가로 중국이 꼽혔다. 특히 수입라면시장의 경우, 매년 30~60% 내외의 성장률을 보이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우리라면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수입액기준으로 중국수입라면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으나 올해 성적은 예년만 못한 실정이다.

aT는 중국라면 수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맛과 기능성을 살린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근 중국라면업체들이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기능성 라면 등을 출시하고 있어서다. 이에 aT는 김치 등 한국산 식재료를 사용했다는 점을 강조한다든가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다이어트에 좋다는 점 등을 부각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뿐만 아니라 타오바오, 이하오티엔 등 온라인 판매 시장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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