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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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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생산액 43조2770억 전망…전년비 0.8% ↑ [2883호 | 정책]
지난해 돼지고기 생산액이 사상 처음으로 쌀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단일 품목으로 농업생산액 최고를 유지하던 쌀이 돼지고기에 밀려난 것이다. 농업생산액에서 재배업보다 축산업 증가율이 높아 향후 추이변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농가소득은 증가하
문광운 기자   2017-01-24
가락시장 도매법인 지정조건 개정 검토 미흡했나 [2883호 | 유통제도]
개정정관 제출 기한 연기 ‘도마위’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의 지정조건 가운데 법인의 지배주주 변경 시 이사회와 개설자의 승인을 받는 정관 개정의 제출 기한이 연기됐다. 이에 서울시공사는 물론 농식품부 역시 지정조건의 검토과정이 미흡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김영민 기자   2017-01-24
“5만원 이하 선물, 청탁금지법 걱정없이 주고 받길” 국회 농해수위 새해 첫 전체회의 [2883호 | 국회ㆍ정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지난 19일 새해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 안건은 주요 법안의결과 농림축산식품부 및 해양수산부를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 AI 방역대책·쌀수급안정대책 관련 ‘현안보고’. 이날 전체회의에선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
조영규 기자   2017-01-24
AI 효과적 통제 성공한 일본, 그 비결은… [2883호 | 닭ㆍ오리]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축질병 방역 체계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최근 일본의 AI 방역 체계 실태조사를 하고 일본 사례를 발표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가금 사육환경이 유사한데, AI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이병성 기자   2017-01-24
“한농연이 전면에 나서 농민 대통령 뽑을 것” [2883호 | 농민단체]
제18대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임원진의 첫 행보는 ‘국회’였다. 농정개혁을 위한 한농연의 의지를 알리기 위함이었다. 향후 대선에서 한농연이 제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알림과 더불어 우선지급금 환수,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
조영규 기자   2017-01-24
정부업무평가 농진청·산림청 우수 등급 [2883호 | 정책]
농촌진흥청과 산림청이 국무조정실에서 실시한 2016년 정부업무특정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정부업무 특정평가는 국무조정실에서 중앙부처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업무성과를 국정과제, 정부3.0 등의 부분에 대해 해마다 평가·종합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
이영주 기자   2017-01-24
폭등한 달걀값, 제품 원가 영향 '미미' [2883호 | 충남]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달걀값 폭등이 제품 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가 달걀 다소비 품목에 대한 원가(영향)를 조사·분석한 결과, 인상된 달걀값이 제품 원가 상승에 미친 영향은 4% 안팎으로 계산됐다.충남도, 원가 상승
윤광진 기자   2017-01-24
"청탁금지법 시행 후 첫 설 선물, 신선식품 대신 생필품" [2883호 | 농산물유통]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첫 명절인 이번 설 대목에 선물세트 판매 비중이 신선식품에서 저가의 생활용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농업계가 청탁금지법 제정 초기부터 줄기차게 제기했던 농축산물 소비 감소 우려가 이번 설 대목에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과일 세트
김경욱 기자   2017-01-24
가락시장 시장도매인제 속도내나 [2883호 | 유통제도]
박현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이 올해 안에 가락시장 내 시장도매인제 도입 여부의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주장은 올해 시설현대화사업 가운데 채소2동 건축설계가 마무리됨에 따라 시장도매인제 도입에 필요한 공간 확보를 결정해야 한다는
김영민 기자   2017-01-24
"쌀 우선지급금 환수 정책, 식량주권 약화 악영향" [2883호 | 정책]
"다른 농협과 연대 활동할 것"전국경영인조합장협의회(대표 이형권 화순농협 조합장)와 협동조합장 정명회(대표 국영석 완주고산농협 조합장)가 농식품부의 벼 우선지급금 환수정책을 즉각 철회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냈다. 농식품부의 양곡정책 실패로 인해 나타난
이진우 기자   2017-01-24
"농축수산물, 청탁금지법 특별조치품목 지정을" [2883호 | 국회ㆍ정당]
국회에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농축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는 제정법이 제출돼 농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윤소하 정의당(비례) 의원은 지난 19일 ‘농축수산물 생산·유통 등 자립기반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조영규 기자   2017-01-24
'버섯 수출통합조직' 협동조합 형태로 출범 가시화 [2883호 | 수출현장]
우리 버섯의 수출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유통브랜드 육성을 위한 ‘버섯 수출통합조직’이 협동조합 형태로 출범할 전망이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버섯 수출업계에 따르면 18일 팽이버섯 수출선도조직 ‘케이머쉬(K-MUSH, 대표 남상원
박성은 기자   2017-01-24
“쌀 우선지급금 환수 못한다”-“원칙대로 강행” 충돌 [2882호 | 정책]
정부의 지난해 공공비축용 벼 매입 우선지급금 환수를 놓고 농민단체가 반대 입장을 천명하면서 새로운 돌파구 마련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를 위해 국민의 당이 국회에서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 등 적극적 방안마련에 나서는 모습이어서 주목된다.
문광운 기자   2017-01-20
‘농심과 거리’ 단골 지적사항 농협 골프회원권 매각한다 [2882호 | 협동조합]
농협중앙회가 올해 중으로 중앙회가 보유하고 있는 골프회원권을 전량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년 국정감사 때 마다 농심과는 멀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기도 하고,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여파로 더 이상 농협 직원이 골프를 치는 것도 어려워졌다는 점에서 내려진 결
이진우 기자   2017-01-20
FTA에 관세인하 ‘돛’…수입과일 설시장까지 침투 [2882호 | 농산물유통]
저가의 수입 과일이 국내 시장에 대거 들어오고 있다. FTA(자유무역협정)를 중심으로 한 시장 개방 확대와 이로 인한 관세 인하 품목의 증가 등이 맞물린 결과로 이 현상이 최근의 설 시장에도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지난해 수입중량 86만 3700톤 ‘
김경욱 기자   2017-01-20
“쌀 재고해소 집중, 식생활 개선으로 소비 유도를” 농경연 ‘농촌 현장의 소리’ [2882호 | 정책]
현장 농업인들은 올해 정부가 중점 추진해야 할 농업정책으로 쌀 재고 해소를 비롯해 농축산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부정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개정 및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필요성을 꼽았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역 농업인들을 통해 수렴한 ‘농촌
문광운 기자   2017-01-20
“농업소득 높이겠다” 새해 농협의 선언, 잘 될까 [2882호 | 협동조합]
농협중앙회가 올해 업무계획의 제1화두로 농업인 소득 5000만원 달성을 내걸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의 신년사를 필두로 농협중앙회의 각 부문별 올해 업무계획에서도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이 공통목표로 첫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농가소득 중
이진우 기자   2017-01-20
“올해도 봄가뭄 우려…대응 시급” 2017년 가뭄대응 토론회 [2882호 | 정책]
올해 봄 가뭄이 예상되면서 영농기 농업용수도 부족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다. 최근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한 비상대책에 돌입한 것도 이 때문이다. 성일종 새누리당(충남 서산·태안) 의원·국토교통부·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13일 국회의원회관
조영규 기자   2017-01-20
“한·칠레 FTA 재협상하면 농업 피해 커…충분히 논의해야” 국회 산업위 국감결과 보고서 [2882호 | 국회ㆍ정당]
“한·칠레 FTA를 재협상하게 되면 농산물을 이제 풀어줘야 되는데, 농민들 쪽이 피해를 보게 됩니다. 그래서 준비가 필요합니다.”(조배숙 국회의원)“한전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미곡종합처리장(RPC)에 대해서 농업용 전기요금을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고려
조영규 기자   2017-01-20
농협법 개정 후속 작업 본격화, 주요 내용은/경제사업 미이용 조합원 제명 실태조사 정비 [2882호 | 협동조합]
지난해 사업구조개편을 위한 농협법 개정이 완료된 가운데 농협중앙회가 조합원 관리체계 개편을 위한 후속 작업에 들어간다. 농협법 개정에 따라 약정조합원 육성 및 조합사업 미이용 조합원에 대한 제명 등이 신설 또는 강화되면서 이에 따른 후속작업에 나선 것
이진우 기자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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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년월일: 2014. 12. 5  |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3463  |  발행인 : 김진필  |  편집인 : 윤주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주이,김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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