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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건)
[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경청과 기다림으로 얻는 삶의 지혜
[한국농어민신문]새롭게 합류하는 분들에겐 귀가 닳도록 말한다. 최소 1~2년은 듣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며 그럼에도 ...
한국농어민신문  |  2020-08-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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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좌고우면 말고 ‘농촌주택’ 문제부터 해결하자
[한국농어민신문]권혁범 여민동락공동체 대표 농촌이주를 시작할 때부터 가장 힘들었던 것 중의 하나가 주거 문제였다. 욕심만 내지 않으면 ...
한국농어민신문  |  2020-07-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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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신뢰와 파트너십, 협치의 시작이자 자치의 바탕
권혁범 여민동락공동체 대표여민동락 설립 후 참 많은 일들을 했다. 당장 지역에 필요한 일이라 생각되어 노인복지센터를 시작했고, 지역을 ...
한국농어민신문  |  2020-06-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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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사람과 사랑을 잇는 마을가게 ‘동락점빵’-(2)
권혁범 여민동락공동체 대표이제는 면단위까지 하나의 생활방식으로 자리 잡은 대형마트 이용과 급속히 가정 안방까지 들어온 온라인 쇼핑으로 ...
한국농어민신문  |  2020-05-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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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사람과 사랑을 잇는 마을가게 ‘동락점빵’-(1)
권혁범 여민동락공동체 대표묘량면에는 나름 유명한 ‘빵’이 있다. 방송과 신문에도 제법 나왔고 여러군데서 벤치마킹하러 많이 다녀갔다. 어...
한국농어민신문  |  2020-04-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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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농촌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는 뭘까
[한국농어민신문]권혁범 여민동락공동체 대표여민동락 젊은이들의 시골행은 좀 독특했다. 대개 귀농하면 ‘농사’였는데 우리는 ‘농촌복지’에 ...
한국농어민신문  |  2020-03-0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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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 정담] 임계점에 다다른 농촌, 앞으로 10년에 달렸다
권혁범 여민동락공동체 대표전남 영광군 묘량면. 만 13년 전 이곳으로 귀촌할 당시 약속 장소인 면소재지를 찾느라 애를 먹은 적이 있다....
한국농어민신문  |  2020-02-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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