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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건)
[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머리가 아닌 손발로 만드는 희망
[한국농어민신문] 그는 “희망은 만드는 것”이라는 상투적인 대답보다 “희망은 몸에 새겨진 버릇”이라는 게 적절하다 했다....
한국농어민신문  |  2021-01-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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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아빠, 근데 우리 농사지을 땅은 있어?”
[한국농어민신문] 당신은 당신 자녀들에게 돈 몇 푼 지원하면서 각자도생과 무한경쟁을 강요하는 농촌에 남으라고, 내려가라고...
한국농어민신문  |  2020-12-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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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여민동락공동체가 살아가는 법
[한국농어민신문] 농촌복지는 지역에 거주하는 전 세대와 모든 분야를 아우르며 국가의 역할을 지금보다 더 확장하되 촘촘해야...
한국농어민신문  |  2020-11-0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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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위기의 시대, 인식의 대전환을 넘어 담대한 추진을
[한국농어민신문] 농촌의 위기를 해결할 시간은 10년이다. 인구의 급감과 공동체성의 파괴는 위기를 극복할 동력과 토대, ...
한국농어민신문  |  2020-10-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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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존경받아 마땅한 할머니들의 삶
[한국농어민신문] 이렇게 격동의 세월 속 상상하기 어려운 가난과 폭력을 온 몸으로 겪으며 침묵과 절제로 살아온 할머니들에...
한국농어민신문  |  2020-09-0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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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경청과 기다림으로 얻는 삶의 지혜
[한국농어민신문]새롭게 합류하는 분들에겐 귀가 닳도록 말한다. 최소 1~2년은 듣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며 그럼에도 ...
한국농어민신문  |  2020-08-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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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좌고우면 말고 ‘농촌주택’ 문제부터 해결하자
[한국농어민신문]정치권, 중앙정부, 지자체 할 것 없이 청년 인구 유입에 사활을 거는 듯 한 모습이지만 현장에선 정작 가장 기본적인 주...
한국농어민신문  |  2020-07-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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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신뢰와 파트너십, 협치의 시작이자 자치의 바탕
[한국농어민신문] 농촌에서 여전히 행정은 주민들의 의견 몇 마디 듣는 것을 협치라 하고 우리를 동원 대상이라 생각한다. 물론 예전에 비...
한국농어민신문  |  2020-06-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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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사람과 사랑을 잇는 마을가게 ‘동락점빵’-(2)
[한국농어민신문]정말 돌이켜보면 온통 안 될 수밖에 없는 이런 여건에서 어떻게 10년을 버텼는가 싶지만 “포기하면 안되는 이유를 찾고 ...
한국농어민신문  |  2020-05-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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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사람과 사랑을 잇는 마을가게 ‘동락점빵’-(1)
[한국농어민신문]‘동락점빵’의 백미는 단연 이동점빵차량 운행이다. 개조된 탑차에 물건을 가득 싣고 주2회 묘량면 42개 자연마을을 돌며...
한국농어민신문  |  2020-04-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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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농촌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는 뭘까
[한국농어민신문]삶의 여정이 얼마 남지 않는 우리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비록 가난하고 몸은 천근만근이지만 평생 살아왔던 ...
한국농어민신문  |  2020-03-0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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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ㆍ독자투고] [권혁범의 마을정담] 임계점에 다다른 농촌, 앞으로 10년에 달렸다
[한국농어민신문]어떻게 해야 ‘수십년간 농민들이 유지 관리해 온 쌀단지 65마지기의 유무형 가치’가 ‘산업단지까지의 거리를 3분 정도 ...
한국농어민신문  |  2020-02-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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