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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남에 ‘서울마을’ [2415호 | 귀농&귀촌]
고향에 귀농·귀촌 시민 위해올해 희망자 수요조사 착수경남도(도지사 김두관)가 고향 경남을 떠나 서울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으로 귀농·귀촌하길 희망하는 서울 시민들을 위해 ‘서울마을’을 조성한다.경남도는 마을규모에 따라 12억~36억원(국비70%, 시
구자룡 기자   2012-03-08
[귀농길잡이] 내 집 짓기, 혼자하기는 힘들어…창고부터 지어보세요 [2415호 | 귀농&귀촌]
“그날그날 자연과 사람 사이의 가치 있는 만남을 이뤄가고 노동으로 생계를 세울 것.”스콧 니어링의 좌우명 중에 하나입니다. 수많은 예비귀농자의 롤 모델이 됐던 사람입니다. 그는 사회비판적인 활동으로 교수직에서 해직되고 귀농한 지식인입니다. 1952년
한국농어민신문   2012-03-08
서울시농기센터, 귀농 꿈 실현 디딤돌 역할 톡톡 [2407호 | 귀농&귀촌]
실습 위주로 진행…만족도 85%수료 후에도 지속상담·지원 주목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을 희망하는 시민을 위해 ‘귀농교육’을 실시한 결과 지난해 54명이 귀농의 꿈을 이룬 것으로 밝혀져 큰 관심을 모우고 있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베이비붐
정문기 기자   2012-02-09
체재형 가족농원 분양 [2407호 | 귀농&귀촌]
진안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키 위한 체재형 가족농원을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진안읍 반월리에 자리 잡은 가족농원은 오는 3월에 입주할 계획으로 1년 동안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시범포장에서 영농체험이 가능토록 했다.모두 8세대가 입주하
양민철 기자   2012-02-09
귀농·귀촌인, 실질적 지역사회 정착 지원 급하다 [2407호 | 귀농&귀촌]
정부·지자체, 주민과 친목도모 등 소홀…사회적 일자리 확대 모색도시민들 농어촌 활성화 정책방향에 공감토록 교육 개선도 필요농어촌마을 재정비사업과 병행해 소규모 주거지 공급도 늘려야귀농·귀촌인이 농어촌에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자체들이 지
정문기 기자   2012-02-09
귀농·귀촌종합센터 확대 개편 9월부터 [2400호 | 귀농&귀촌]
부동산 정보등 종합적 제공…정보 제공효율성 제고농림수산식품부는 우선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 관련 정보의 효율적 제공을 위해 오는 9월경에 ‘귀농·귀촌 종합센터’를 확대, 개편할 계획이다. 이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에 분산되어 있는 귀농·귀촌 지원책,
정문기 기자   2012-01-12
무턱대고 땅부터 산다고요? 빌려 쓸 땅 많으니 ‘천천히’ [2400호 | 귀농&귀촌]
땅 사는 것, 배우자 만나는 것과 같아악연 피하려면 5W 기억해야적당한 가격인지, 물 문제는 어떤지함께 살 배우자·동료 맘에 들어야어떤 작물이 잘 자라는지 알아보길귀농학교에서는 무턱대고 땅부터 사지 말라고 충고합니다. 땅을 보는 안목도 없고 내지인에게
한국농어민신문   2012-01-12
>>다음달 4일 ‘대한민국 귀농귀촌페스티벌’ 개막 [2376호 | 귀농&귀촌]
귀농지수 체크…단계별 정보 제공흙집 만들기·우수 전통식품 체험도귀농·귀촌을 생각하고 있는 도시민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마당이 열린다. 오는 11월 4일부터 3일간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귀농귀촌페스티벌’이 바
한국농어민신문   2011-10-13
결심, 하셨나요? 빨리 가서 시골서 고생하는 게 나아요 [2376호 | 귀농&귀촌]
‘언젠가는 시골로 내려가서 농사나 지으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해야지.’ 누구나 하는 얘기입니다. 욘사마 배용준씨도 농부가 되고 싶다(2009)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은퇴 후 70% 이상이 시골에서 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시골로 내려가
한국농어민신문   2011-10-13
고추 아저씨 발명왕 되다 [1913호 | 귀농&귀촌]
'농사꾼을 꿈꾸던 아이, 발명왕이 되기까지' 지난 10년동안 농민의 수는 절반 가까이 줄고 농가부채는 4배가 늘었다. 이런 상황에서 농민에게 사형선고라 할 수 있는 한ㆍ미 FTA까지. 농부가 사라져 가는 요즘, 농민과 농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한국농어민신문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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