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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13,4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농협 공판사업 발전연구회 성료… 법규·제도 개선 등 논의 [2902호 | 기관·업계소식]
지난 3월 30~31일 이틀간 농협 수안보수련원에서 ‘농협 공판사업 발전연구회’가 개최됐다.정찬윤 공판사업단장이 주재한 이번 발전연구회엔 연구회 구성원인 농협경제지주 관계자 및 농협공판장 경매사 등 30여명의 직원이 참석, 공판 사업의 지속 성장을 위
김경욱 기자   2017-04-07
수입당근 상장예외 지정 움직임 논란 [2901호 | 유통제도]
가락시장에 반입되는 수입 당근을 상장예외품목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에 농민단체와 출하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중도매인 요청 반영서울농식품공사 의결농민단체·출하자 반발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지난 3월 23일 시장관리운영위원회를 열고 청과부류 거래방법 지
김영민 기자   2017-04-04
농식품 온라인 판매 원산지 위반 20곳 적발 [2901호 | 농산물유통]
온라인에서 원산지 표시를 어기고 농식품 제품을 판매한 업체 20곳이 적발됐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3월 8일부터 24일까지 인터넷 쇼핑몰 등 통신판매업체를 단속한 결과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체 20개소를 적발했다고 3월 31일 밝혔다.이번 단속
고성진 기자   2017-04-04
농협, 생산안정제 사업으로 제주 마늘 1만2000톤 수매 [2901호 | 농산물유통]
2017년산 마늘 수확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마늘 주산지인 제주에선 예년 같으면 마무리됐을 포전매매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마늘 유통은 포전거래가 주이기에 마늘 농가들의 걱정은 커져가고 있는 상황. 이에 지난 3월 30일 국회 간담회실에서
김경욱 기자   2017-04-04
포장지에 제품정보 표기… 농산물권장품질표시제 추진 [2901호 | 유통제도]
농산물권장품질표시제 발의마트에서 오이를 고를 때 쉽게 접할 수 있는 ‘국산오이’라는 문구. 이를 ‘강원 춘천시 신북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출하된 백다다기 오이’라는 문구로 바꿀 수 있다면 어떤 변화를 불러올 수 있을까. 긍정적인 효과가 다수라는 것이 산지
김경욱 기자   2017-04-04
한국절화협회 대의원총회 절화 의무자조금 도입 본궤도 [2901호 | 화훼]
2018년 1월 출범 목표로농림부에 관련 서류 제출2018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올해 절화 의무자조금 도입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가 진행된다. 한국절화협회는 지난 3월 29일 정기 대의원총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또 이 자리에선 소비, 홍보, 유통
김경욱 기자   2017-04-04
가락시장 청과직판 상인 가락몰 이전협상 ‘물꼬’ [2901호 | 기관·업계소식]
시설현대화 사업 등 현안 해결 찬반 투표조합원 281명 찬성…세부 협의 귀추주목가락시장 청과직판 상인들의 가락몰 이전 협상에 물꼬가 트였다.가락시장 청과직판상인협의회(이하 청과직판협의회)는 지난 3월 25일 총회를 열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김영민 기자   2017-04-04
‘꽃트럭은 꿈을 싣고~’ 유통공사 화훼사업센터, 꽃 생활화·청년창업 지원 [2901호 | 화훼]
화훼업계와 청년의 꿈을 모두 실은 플라워 트럭(Flower Truck·꽃 트럭)이 힘찬 시동을 걸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화훼사업센터는 지난 3월 30일 서울 양재동 소재 aT센터 광장에서 꽃 생활화 및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플라워 트럭 성공
김경욱 기자   2017-04-04
“건고추 밭기반 정비…수확기계 보급해야” 농경연 ‘위기의 건고추산업 원인 및 시사점’ 보고서 [2901호 | 농산물유통]
재배 면적과 생산량이 크게 줄었음에도 시세가 하락하고 있는 건고추 산업. 이 건고추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를 진단하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위기의 건고추산업 원인 및 시사점’ 현안분석 보고서가 최근 발간됐다. 농경원은 보고서
김경욱 기자   2017-04-04
콩 재배면적 회복 기미…노지 봄감자는 제자리 [2901호 | 농산물유통]
지난해 큰 폭으로 감소한 콩 재배 면적이 올해는 소폭이나마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며 상반기 콩값은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봄 감자의 경우 시설 출하량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노지 봄 감자 재배 면적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김경욱 기자   2017-04-04
농식품신유통연구원 마케팅리더과정 교육 [2901호 | 기관·업계소식]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 마케팅리더과정 교육을 실시한다.마케팅리더과정 교육은 농산물 유통 현장의 전문 인력을 육성해 농산물 유통개혁을 선도할 인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4월 19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
김영민 기자   2017-04-04
"행사 기념품, 우리 농식품 선물하세요" [2900호 | 기관·업계소식]
○…행사 후 나눠주는 기념품을 우리 농식품으로 하자는 취지의 전문 매장이 문을 열어 눈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는 각종 행사 및 세미나 개최 시 활용도가 높은 ‘우리 농식품 기념품 온라인 전문 몰’을 열었다고 최
한국농어민신문   2017-03-28
[현장 속으로/재파종 물량 출하 앞둔 제주 월동무 ‘울상’] “다 자란 무가 고작 휴대전화 크기” [2900호 | 농산물유통]
지난가을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월동무의 유일한 주산지인 제주에선 유례없는 재파종 비중이 늘었다. 겨울이 지나 봄철로 접어들면서 이 재파종한 물량이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다. 다시 파종한 월동무는 얼마나 잘 자랐을까. 파종 당시엔 늦은 시기에 진행된
김경욱 기자   2017-03-28
배추·청양고추 먹구름…출하시기 조절을 [2900호 | 농산물유통]
배추와 청양계 풋고추(청양고추)의 가격 하락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출하처 분산 및 출하시기 조절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는 21일 ‘겨울배추 저장 동향 및 향후 전망’과 ‘최근 청양계풋고추 가격 하락 원인과
김경욱 기자   2017-03-28
“꽃 살 때도 원산지 확인하자” 절화류 원산지표시 캠페인 [2900호 | 화훼]
“이젠 국산 꽃도 원산지표시 꼭 확인하세요.”올해부터 국산 절화류 11개 품목에 대한 원산지표시가 신규 지정됨에 따라 이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 전개됐다. 22일 서울 양재동 소재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화훼공판장에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김경욱 기자   2017-03-28
농식품 상생협력사업 주목/“원재료 안정적 확보 좋고 농사에만 전념하니 좋고” [2900호 | 유통제도]
상생(相生), 국립국어원에 등록된 ‘상생’의 사전적 의미는 ‘둘 이상이 서로 북돋으며 다 같이 잘 살아간다’로 정의하고 있다. 가속화되고 있는 개방화 시대와 급속한 노령화로 대표되고 있는 우리 농업의 현실에서 ‘상생’은 화두로 자리 잡고 있다. 열악한
김영민 기자   2017-03-28
박현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 “가락몰 지하 1층 상권 활성화 총력 기울일 것” [2900호 | 기관·업계소식]
“가락몰 지하 1층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좋은 제안이 있다면 충분히 수용하고 반영을 하도록 고민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지하 1층이라는 이유로 이전을 반대하는 것에는 납득이 어렵습니다.”미이전 청과직판 상인에다농부지 대체부지 제안더 좋은 방안 있
김영민 기자   2017-03-28
[품목포커스/양배추] 생산 감소…당분간 평년값 웃돌 듯 [2900호 | 농산물유통]
생산량 감소로 평년 가격대를 웃돌고 있는 양배추 시세가 당분간 이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23일 가락시장에서 양배추 8kg 상품 평균 도매가격은 8422원으로 그 직전 1만원내외 보다는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평년 3월 시세인 5887원과 지난
김경욱 기자   2017-03-28
청양고추 시세 폭락 장기화…수급대책 ‘뒷북’ [2899호 | 농산물유통]
청양계 풋고추(청양고추)의 시세 폭락이 장기화되는 시점에 나온 정부와 농협의 뒤늦은 청양고추 수급대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책이 나온 시점도 늦었고, 대책의 효과도 미미하다는 것이다.청양고추는 늘어난 물량과 소비 침체가 맞물리며 지난
김경욱 기자   2017-03-24
“너무 늦은데다 산지폐기 물량도 적어 효과 미미” 싸늘 [2899호 | 농산물유통]
청양고추 가격 폭락과 관련해 정부의 대책이 너무 늦었다는 지적과 함께 대책의 실효성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이미 파종기에 면적이 늘어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이어졌고, 이는 출하초기부터 문제가 예견됐다는 것. 이에 더해 뒤늦게 진행된
김경욱 기자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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