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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기사 (전체 13,4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교급식 불량 식재료 공급업체 차단” 유통공사, 위장업체 신고센터 운영 [2853호 | 기관·업계소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학교급식 식재료 불성실 공급업체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위장업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지난 9월 28일부터 운영된 위장업체 신고센터는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eaT시스템)에 온라인으로 접속해 관련 증빙과 함께 불법행위를 신고
김영민 기자   2016-10-04
청탁금지법 본격 시행, 산지 출하전략은 [2853호 | 농산물유통]
과일 소포장+고품질로 승부화훼 ‘꽃 생활화’가 모범답안‘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법’이 9월 28일부로 본격 시행됐다. 김영란법 시행으로 인해 농산물 시장, 특히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과일과 화훼 분야에서의 타
김경욱 기자   2016-10-04
“배춧값 급등, 유통문제 아닌 산지 생산량 급감 탓” [2853호 | 농산물유통]
최근의 배추가격 상승은 유통 구조의 문제가 아니라 산지에서의 생산량 급감이 주된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이와 맞물려 배추 주 소비 시기인 11월 이후엔 배추 생산량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일반 소비가 잘 이뤄지지 않은 10월 전후의 배추가격 상
김경욱 기자   2016-10-04
가락시장 무·양파·대파, 내년부터 하차거래 [2853호 | 농산물유통]
가락시장에서 차상거래로 경매가 이뤄졌던 품목에 대해 내년부터 하차거래가 추진된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2017년부터 가락시장의 무·양파·대파에 대해 하차거래를 전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육지무는 4월, 제주무는 11월, 양파는 7월,
김영민 기자   2016-10-04
[품목포커스/단감] 시장 반입물량 늘면서 하락세로 [2853호 | 농산물유통]
9월 하순으로 들어서며 단감 물량이 늘면서 시세는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가락시장에서 9월 28일 단감 서촌 10kg 상품 평균 도매가격은 1만5348원으로 최근 1만원대 중반의 시세가 형성되고 있다. 2만원 중후반대의 전주 시세보다 시세가 하락세로
김경욱 기자   2016-10-04
가락시장 표준하역비 정률제 단계별 도입한다 [2853호 | 유통제도]
서울 가락시장의 표준하역비 정률제 도입이 단계별로 추진될 전망이다. 다만 고품질·고단가 출하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면밀한 분석이 동반돼야 한다는 지적이 여전히 높다.서울농식품공사, 연내 도입계획 추진하다 선회도매법인 지정조건에 정률제 시행조항
김영민 기자   2016-10-04
“보이스피싱, 제대로 알아야 안당해요” [2852호 | 농산물유통]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연극 교육이 실시돼 눈길. 소비자시민모임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날로 지능화되고 소비자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태에 직면해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을
한국농어민신문   2016-09-30
단일품종 80% 배, 신품종 개발 어디까지 왔나<상>배 생산 및 유통현황과 산업 전망/생산량·재배면적 감소…소비도 ‘뚝’ [2852호 | 유통연구ㆍ기술]
재배면적과 생산량 감소, 그렇지만 가격은 과거에 비해 현행 유지나 하락.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비춰보면 도무지 그려지지 않는 상황이지만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 바로 배 산업의 현 주소다. 배 생산농가들은 물론 국내 품종 연구자, 여기에 더해 유통업
김영민 기자   2016-09-30
배춧값 급등 원인이 산지 유통인 때문? “억울해” [2852호 | 농산물유통]
배춧값 상승의 주된 원인을 중간 유통과정으로 몰고 가는 최근의 여론 조성 행태에 대해 산지유통인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배추 재배 방식과 그동안의 배춧값 폭락에 따른 산지유통인들의 피해 감수 등 일련의 과정은 무시한 처사라는 것이다.일부 언론 “중
김경욱 기자   2016-09-30
유통공사 직원 장수사진 촬영 재능기부…3년째 600여명 대상 [2852호 | 기관·업계소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aT는 지난 23일 전북 순창군 풍산면 두지마을에서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사내 직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2014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장수사진 봉사는
김영민 기자   2016-09-30
"식품 영양표시 확인하세요" 식약처, 대형마트와 캠페인 [2852호 | 유통제도]
대형마트에서 영양표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확산되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포장지에 표시된 당·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9월 26일부터 시작, 10월 2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248개 대형마트와 공동으로 ‘영양표시 확인 캠페인
김경욱 기자   2016-09-30
농산물값 급등? 한달 전 가격동향으로 왜곡 ‘눈살’ [2851호 | 농산물유통]
추석 이후 소비 감소와 작황 회복으로 인한 물량 증가 등으로 농산물 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농산물값이 급등하고 있다는 잘못된 소식이 확산되면서 소비 심리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시기에 맞지 않는 관련기관의 동향 발표와 이를 짜깁기한
김경욱 기자   2016-09-27
완연한 가을, 농작물 생육 쑥쑥…홍수 출하는 주의 [2851호 | 농산물유통]
큰 일교차 등 완연한 가을 날씨에 추석 연휴가 끝나갈 무렵 내린 강우까지 더해져 9월말로 넘어가면서 농산물 생육이 상당히 올라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다만 낮 기온이 아직 높아 농산물 운송 중에 부패 등에 신경 써야 한다는 점과 더불어 더운 날씨에
김경욱 기자   2016-09-27
“우수 비축농산물 공급 만전” 김포 농산물 정부비축기지 준공 [2851호 | 기관·업계소식]
전국 4개 권역 비축기지 2018년까지 완공 예정6만8000→8만6000톤으로 보관능력 확대 전망수도권 농산물 정부비축기지의 김포 시대가 열렸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1일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김포 농산물 정부비축기지(이하 김포 비축기지)
김영민 기자   2016-09-27
한농연울산, 울산도매시장 관리사업소 감사청구 계획 [2851호 | 유통제도]
울산시 관내 농업인들이 울산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를 대상으로 감사원 감사 청구에 나선다. 감사 청구의 주된 요지는 표준하역비를 출하주들이 부당하게 부담했음에도 개선이 되지 않은 점을 조사해 달라는 것이다.한농연울산광역시연합회(이하 울산시연합
김영민 기자   2016-09-27
“도매시장 출하자 신고, 스마트폰으로 하세요” [2851호 | 기관·업계소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 강화한다.서울시공사는 그동안 데스크탑 PC에서만 가능했던 도매시장 출하자 신고를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365일 24시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19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김영민 기자   2016-09-27
14개 기초단체 참여 ‘특산물 판매장’ 열린다 [2851호 | 기관·업계소식]
지역 특산물과 제철 농산물 판매가 aT센터에서 열리는 다양한 전시회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서울 양재동 aT센터 광장에서 지역 농민들의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지역 특산물 판매장’을 개설한다. 이번 행사는 9월 21일부
김영민 기자   2016-09-27
대형유통업체 과태료 기준 신설…대규모유통업법 시행령 시행 [2851호 | 유통제도]
대형유통업체에 대한 과태료 부과기준이 신설되는 등 개정된 대규모유통업법 시행령이 오는 30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한 대규모유통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대통령 재가, 관보게재를 거쳐 3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김경욱 기자   2016-09-27
명절후유증 극복? “과일·채소 도움받자” [2850호 | 농산물유통]
○…추석 후 무기력증 등 명절 후유증 극복을 위해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제언. 추석 이후 유통업계에선 이런 방향으로 농산물 소비를 유도. 사과와 배, 토마토 등 비타민과 영양소를 두루 갖춘 제철 과일·채소를 섭취하면 피로 회복
한국농어민신문   2016-09-23
잇따라 터지는 이슈에 ‘바람 잘 날 없는’ 가락시장 [2850호 | 농산물유통]
서울 가락시장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 판매장려금 서울시의회 통과 등 잊을만하면 터지는 이슈에 바람 잘날 없는 분위기다. 도매시장법인들 내부에서는 이처럼 불거진 각종 이슈에 대응하느라 도매법인 본연의 업무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자조 섞인 말까지 나오고
김영민 기자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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